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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상훈

최근작
2006년 5월 <Korea Witness>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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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음악을 입다 - 스트리밍 시대에 음악을 애정하는 새로운 방법 
  • 백영훈 (지은이) | 브릭스 | 2020년 7월
  • 17,000원 → 15,300원 (10%할인), 마일리지 850
  • 10.0 (4) | 세일즈포인트 : 4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710 보러 가기
이 책은 팝 뮤직과 티셔츠를 함께 사랑한 사람의 자기 고백이다. 팝 뮤직에 관한 책은 많다. 티셔츠에 관한 책도 많을 듯하다. 하지만 팝 뮤직과 티셔츠에 관한 책은 드물다. 이 책의 독창성이자 매력이다. 저자 백영훈은 티셔츠를 고치려고 세탁소에 가는, 내가 아는 유일한 사람이다. 주말에 친구를 만나면 매번 다른 티셔츠를 입고 나타난다. 필리핀 이멜다의 구두만큼 많은 티셔츠를 소유했는지도 모르지만, 그녀와 달리 티셔츠 하나하나마다 연관된 뮤지션, 앨범, 공연,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 티셔츠를 구입했는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에게 티셔츠는 입는 옷이기도 하지만 자기 정체성의 표현이기도 하다. 이렇게 옷을 입는 사람이 많아지면 세상이 얼마나 더 화려해질까. 평범해 보이면서도 한 가지에 조용히 오랫동안 애착을 가지고 몰입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수십 년 마니아 인생을 이 책에 펼쳐 보였다.
2.
“십여 년 전 미국의 한 중고서점에서 F. L. 루카스의 『좋은 산문의 길, 스타일』을 발견하고 기뻐한 기억이 있다. 책 내용이 여러 곳에 발췌, 수록되었기에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스타일』은 제목처럼 어떻게 하면 효과적이며 품격 있는 글을 쓸 수 있는가에 관한 책이다. 깊고 폭넓은 식견을 통해서만 전달될 수 있는 통찰력과 권위가 한 장 한 장마다 배어 있다. 그래서인지 꽤 오래된 책이지만 영미권에서는 여전히 글쓰기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책 중 하나로 꼽힌다. 범람하는 정보와 정제되지 않은 글쓰기로 난잡한 디지털 시대에 잘 다듬어진 글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 무엇보다 멋있게 글 쓰는 방법을 멋있는 글로 설명한 책이다. 글쓰기에 관심이 없는 독자도 찬찬히 읽으면 저자의 재치와 권위 있는 필치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9,450 보러 가기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들과 그들의 ‘책사’, ‘멘토’, ‘복심’들은 수많은 말을 쏟아낸다. 이 책은 난무하는 선거철 수사(修辭) 해독법을 제시한다. 후보자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어느 정도의 답변을 요구해야 하는지 방향도 제안한다. ‘정치쑈’에 열광, 냉소, 실망, 분노만 하지 말고 바로 잡아보자는 유권자의 각성과 행동을 호소한다. 그래서 이 책은 요즘 장안의 지가를 올린다는 여러 대통령 지망생들의 책보다 더 의미 있는 책이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7,200 보러 가기
이 책을 읽고 나면 정치를 잘해야 괜찮은 인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생활의 산전수전을 다 겪은 선배가 주는 《손자병법》과 같은 지침서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마다 따뜻하고 고심 어린, 때론 적나라한 충고가 적혀 있다. 이 애정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저자는 여성 간의 조용하지만 섬세하고 따뜻한 동료애를 보여 준다. 바로 저자가 말하는 정치력, 사회적 감수성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적나라한 직장 세계의 이면을 직시하게 하지만 아주 긍정적인 책이다. 딸이 있다면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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